공유는 사랑입니다

§

웹의 정신은 이 한마디로 규정됩니다.

Sharing is loving.

sharing_is_loving

공유하는 것이 사랑하는 것 이다.

웹 (www) 을 만든 팀 버너스리 는 웹을 모두와 공유했습니다. 아무런 댓가 없이.

html 작성할때, http 사용할때, 돈한푼이라도 내고 사용하시나요? 이 기술은 모두 무료로 제공되고 있습니다.

워드프레스 설치해서 사용할때, 구글링 할때, 위키백과에서 유용한 정보를 얻을때, 어떤 댓가를 지불하셨습니까? 해결되지 않는 코드로 골머리 썩고 있을때 stackoverflow 에서, 하다못해 코프레스 답변을 얻으면서 어떤 댓가들 지불하셨나요?

내가 갖고 있는 것을 남들과 나누는 것. 공유, 나눔, 이것이 웹의 정신 입니다.

다음미디어 (daum.net) 규모 (방문자 수 기준) 의 사이트인 medium.com 은 사이트를 구축하는데 사용한 소스코드 전체를 공유하다시피 합니다.

https://github.com/Medium/opensource

어떻게 구축되었는지 그 로드맵까지 알려줍니다.

https://medium.com/medium-eng/the-stack-that-helped-medium-drive-2-6-millennia-of-reading-time-e56801f7c492#.6x5ue6uer

그래서 카카오에서는 짝퉁미디엄 으로 불리는 브런치 블로그 서비스를 빨리 런칭할 수 있기도 했습니다.

브런치가 미디엄과 다른점이 있다면 미디엄은 publisher (컨텐츠 생산자) 와 공생하려는 목적이고, 브런치는 컨텐츠 생산자를 종속시키려는 의도? 입니다.

구글은 자신들이 보유한 특허를 스타트업에 무상제공 하고 있습니다.

구글이나 미디엄, 워드프레스, 모두 이 웹의 정신을 잘 알고 실천하는 기업들 입니다.

이렇게 무상으로 공유를 한다고 이 회사들이 쪽빡찼나요? Github 에 수많은 소스코드를 공유하는 프로그래머들, 개발자들이 다 굶어죽었나요?

내가 가진것을 남에게 조금 나눠준다고 나에게 어떤 피해가 돌아오나요?

내 창고에서 썩어가고 있는 곡식을 배고프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주면 모두에게 이로운 것 입니다.

이런 웹의 공유정신을 바탕으로 인류는 엄청난 발전을 이뤘습니다. 삶이 편안해 지고 모두의 삶이 윤택해졌습니다. 하지만 모두가, 모든 기업이 이런 공유정신을 실천하는 것 은 아닙니다.

사악해지지말자 라는 모토를 내건 구글이 있다면 온갖 악행을 일삼는 네이버가 있고, 미디엄이 있다면 카카오가 있기 마련입니다.

뭐? 삶이 윤택해 졌다고? 나는 아닌데? 그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구약성경에 나오는 십일조는 이 공유정신을 실천하기 위한 하나의 제도 였습니다. 성경말씀데로 남아 넘치는 사람도 없고, 모자라는 사람도 없도록, 사회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일종의 사회복지 제도 였던 것 입니다.

그렇지만, 이런 십일조의 공유정신은 사라지고, 이 십일조가 한국에서는 한글패치가 되서 목사님들이 벤틀리 승용차를 타고, 수조원의 재산을 자기 자식에게 물려주고, 수천억원의 비용을 들여 교회를 멋지게 세우는 용도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사실 십일조는 율법이고, 어느 유대인 랍비에게 물어봐도 십일조는 지켜야 할 의무가 전혀 없는, 율법에서 사라진 제도 입니다. 한국인들이 십일조를 지킨다는 소리를 들으면 어이가 없어서 그냥 웃습니다.

“기독교가 유대교에서 나왔고, 율법을 계승했으니 십일조를 지켜야 한다.” – 이 주장의 함정은 정작 유대교에서는 십일조가 성전파괴와 함께 사라진게 거의 2천년 전이라는. ㅋㅋㅋㅋ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 천주교도 십일조를 주장할 만끔 낯짝이 두껍지 않다는…

암튼 내 삶이 힘들어진건, 이 공유정신이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Freely you have received, freely give. (마태 10:8)

아무런 댓가 없이 받았으니 아무런 댓가없이 주어라. 받는 사람을 위해서가 아니라 주는 사람을 위해 하신 말씀입니다.

내가 받을때 보다, 남에게 줄때 우리는 더 많은 행복을 느낍니다. 나눔을 행함으로서 우리 모두 행복해 집니다.

웹에 공개되어 있는 자료를 허락없이 퍼가는건 범죄행위가 아닙니다. 웹에 노출은 시키면서 공유는 하고 싶지 않은 사이트들을 간혹 볼수 있습니다. (주로 한국어 사이트)

저로서는 조금 이게 무슨 상황인지 이해하기 힘든데요.

‘뭐지? 공유하고 싶지 않으면 그냥 웹에 노출을 시키지 않으면 되는거 아닌가?’ 오래전부터 이런 의문을 갖고 있었는데, 지금도 그 이유를 알수 없는 부분입니다.

퍼가기를 막아놓은 사이트를 혹시 방문하게 되시고, 그리고 필요한 컨텐츠가 있다면 간편하게 퍼오는 방법을 알려드리고 이글을 끝맺겠습니다.

우클릭 해제방법 총 정리

크롬 extension 사용하기

크롬 extension 은 크롬 브라우져에 달아서 사용하는 플러그인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우클릭 방지 해제 (우클릭해서 저장하기 기능을 막아놓은 경우)

Enable right click

복사방지 기능 해제 (ctrl+c 해도 복사가 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RightToCopy

마지막으로 javascript 전체를 비활성화 해 어떤 복사방지 기능도 불능화 시킬 수 있는 extension 도 존재 합니다. 사실은 개발할때 유용한 도구인데 자료를 퍼올때도 만능입니다.

Quick Javascript Switcher

hackya 는

Attorney, front-end developer, digital media artist, WordPress enthusiast, & a father of 4 wonderful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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Ω

12 Comments

  • JKtuts says:

    제 생각은 공유는 한편으론 사랑이 맞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론 자기발전의 원동력이 되기도 합니다. 국내 IT기업들중 공유에 대해서 오픈소스에 대해서 구글 수준은 아니더라도 구글의 반이라도 실천하는 기업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반대로 국내에는 구글의 반이라도 기술력이 따라가는 회사 역시 없습니다. 공유를 한다는 건 그만큼 많은 사람들과 소통을 하고 발전의 가능성을 가지고 가는 것인데 국내의 기업들은 대단하지도 않은 기술들을 꽁꽁 싸매고 공유를 실천하는 것 마냥 조그마한 것들만 “우리도 공유를 실천한다”는 식으로 던져줍니다. 자신의 것을 꽁꽁 싸매고 지키기만 한다면 자신 역시 뒤처지게 됨을 알아야 합니다.

    • Matthew says:

      “자신의 것을 꽁꽁 싸매고 지키기” – 이게 바로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 아니었나요?

      네이버를 보면 흥성대원군의 조선말기와 너무나도 놀랍게 닮아있습니다. 네이버 내에 종속되어 있는 컨텐츠는 절대 외부에 노출되면 안돼!! 이러면서 문단속 철저하게 하고 있고. 외부세계와 어떤 소통을 거부하는 모습이 인테넛 판 쇄국정책 같아 보입니다.

      역사는 반복되고 민족성은 바뀌지 않는다?

      소통하고 공유하고 같이 발전하고 공생하는 문화는 어쩌면 한국인의 정서상 받아들여지기 매우 어려운 일 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미국의 경우 스타트업이 어떤 좋은 기술이나 비지니스 모델을 개발하면 벤처펀딩이나 다른 더 큰 기업들이 그 스타트업에 투자를 하거나 많은 댓가를 치루고 흡수하려는 노력을 합니다. 같은 빌딩내 옆 회사 하나가 얼마전 샤크탱크를 통해 펀딩을 받는 바람에 저희는 졸지에 이사 나가야 하는 상황입니다. ㅠㅠㅠㅠ 리스(임대 계약)가 두달후면 끝나는데, 이 회사가 돈이 생기니 이제 빌딩을 통째로 다 쓰겠다고 하는 바람에 건물주가 우리 리스를 연장 못해주겠다고 합니다. ㅠㅠㅠㅠ

      암튼 미국의 스타트업은 성공가능성이 보이면 일단 돈이 들어 옵니다. 한국은 성공가능성이 보이면 대기업들이 일단 그 기술을 빼먹으려고 한답니다.

      미국 기업들은 같이 서로 공생하며 파이를 키워서 더큰 이윤을 추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면, 한국기업의 경우는 일단 커보려는 스타트업을/가능성이 보이는 스타트업을, 기술을 뽑아내고 말려죽이면서 만족감/성취감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 korbuddy.com says:

        미국이 성장한 닭을 잡아먹는다고 하면, 한국은 달걀만 깨 먹는 것 같아요 ㅎㅎ
        크게 보지 못하고 눈앞에 상황에만 급급하니,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는 무지함이 반복되는 것 같습니다 ㅎ

        • Matthew says:

          미국은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하는 스타일 입니다.

          싫지만 어쩔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아, 대부 (The Godfather) 라는 영화를 보신적이 없는 분들은 인생이 불행한 겁니다. 죽기전에 꼭 봐야 하는 영화 ㅎㅎㅎ

          저희 옆에 저희보다 훨씬 더 잘나가는, 그렇지만 저희와 같은 운명인 (리스 만료되면 이사 나가야 하는) 스타트 업이 하나 있거든요. Mark 라는 분이 사장인데, 저희들보다 사업경력, 경륜이 많으시고, 나이도 저희보다 조금 위고, 그래서 저희한테 조언도 많이 해주시고, 참 좋으신 분인데, 이분도 지금 이런 상황이십니다.

          회사를 넘기고 싶지 않지만 넘길 수 밖에 없는… ㅋㅋㅋ

          어느 대기업에서 이 회사에 투자 (사실상 take over 죠) 를 하고 이 회사를 나스닥에 상장하려고 합니다.

          Mark 사장님이 거부를 하면 될 것 같지만, 너무나 엄청난/미친 금액을 제시하니, 싫으면서도 어쩔 수 없이 그 제안을 받아드릴 수 밖에 없는…

          암튼 미국은 이런 식 입니다.

          런칭한지 1년 밖에 안된 회사한테 (아직 돈한푼 벌지도 못하고 있는), 구글이 “얼마면 되니?” “1.65 billion (한화로 대략 2조원정도) 이면 되겠니?”

          이렇게 인수한 회사가 유튜브 입니다. 물론 IoT 회사인 Nest 는 유튜브 보다 2배나 더 많이 주고 인수하기도 했죠.

          Android, Inc. 라는, 앤드로이드 OS 를 개발한 드보잡 회사가 처음부터 구글에 인수되길 바라지 않았습니다. 삼성에서 인수해주길 바랐습니다. 삼성에게 인수타진을 하니, 삼성에서, “그런거 우리도 만들 수 있어. 꺼져.”

          그후에 구글이, 어? 그래? 우리가 사줄께. 이러고 삼성에게 제시했던 금액보다 10배가 넘는 금액으로 후하게 값을 쳐주고 사온게 앤드로이드OS 입니다.

          이 결정하나로 삼성입장에서는 일년에만 몇조원이 되는 돈을 손해보고 있다는 사실 아셨나요?

        • Matthew says:

          미국은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하는 스타일 입니다.

          싫지만 어쩔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아, 대부 (The Godfather) 라는 영화를 보신적이 없는 분들은 인생이 불행한 겁니다. 죽기전에 꼭 봐야 하는 영화 ㅎㅎㅎ

          런칭한지 1년 밖에 안된 회사한테 (아직 돈한푼 벌지도 못하고 있는), 구글이 “얼마면 되니?” “1.65 billion (한화로 대략 2조원정도) 이면 되겠니?”

          이렇게 인수한 회사가 유튜브 입니다. 물론 IoT 회사인 Nest 는 유튜브 보다 2배나 더 많이 주고 인수하기도 했죠.

          Android, Inc. 라는, 앤드로이드 OS 를 개발한 드보잡 회사가 처음부터 구글에 인수되길 바라지 않았습니다. 삼성에서 인수해주길 바랐습니다. 삼성에게 인수타진을 하니, 삼성에서, “그런거 우리도 만들 수 있어. 꺼져.”

          그후에 구글이, 어? 그래? 우리가 사줄께. 이러고 삼성에게 제시했던 금액보다 10배가 넘는 금액으로 후하게 값을 쳐주고 사온게 앤드로이드OS 입니다.

          이 결정하나로 삼성입장에서는 일년에만 몇조원이 되는 돈을 손해보고 있다는 사실 아셨나요?

          • korbuddy.com says:

            삼성과 안드로이드와의 비화는 알고 있었지만,
            구글과 유투브와의 일화는 처음 들었습니다 ㅎㅎ 이런 일이 있었나보네요..

            제가 대부를 아직 보지 않아서 인생이 약간 불행한가봐요 ㅎㅎ 꼭 찾아서 봐야겠네요 ㅋ

          • Matthew says:

            20대에는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았고, 30대에는 대충 보긴 봤는데, 이 영화가 던지는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기에는 인생경험이 너무 짧았고, 40대가 되서 봤을때, 그제서야 이 영화가 던지는 화두(?) 질문(?) 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인생철학 혹은 처세술에 관한 내용이라 (특히 리더란 어떤 모습이 되어야 하는가 등 사회생활과 관련된) 나중에 나이좀 드셔서 보셔도 되는 영화 입니다. ㅎㅎㅎ

  • Estoque says:

    네이버의 악행에 대해 알고나서 그 이후로 당한거 생각하면 이가 부득부득 갈렸던 적이 있었습니다. 예전에 네이버 블로그에서 네이버의 행태에 대한 비판글을 게제한 적이 있는데 3일뒤에 네이버의 모든 검색항목에서 제 블로그 글이 누락되는 기염을 토했죠 ㅋㅋ

    지금이야 뭐 그러려니 하지만요. 한국도 갈수록 구글 점유율이 올라가고 있고 네이버는 그저 만화 보는 곳이 되어가고 있으니까요. 전 웹툰도 보질 않으니 가끔 해외사이트에 회원가입할때 네이버 메일 물려 놓고 스팸 받는 용도로 쓰고 있습니다.

    펌 방지는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 2000년도 부터도 뜨거운 논쟁의 대상이었죠. 아이러니 하게도 제 블로그도 펌방지가 적용되어 있으며 티스토리가 제공하는 솔루션을 쓰고 있습니다.

    원래 개설초기에는 펌방지가 없었는데, 블로그에 올린글이 두자리수도 체 넘어가지 못했던 시절 누가 제 포스팅을 똑같이 복사해서 네이버 카페에 올려놓았더군요. 일언반구의 언급조차 없이 원문을 퍼간게 약간 괴씸하기도 하고 맘상하기도 해서 복사방지를 걸게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사실 이전에는 복사하면 저작권을 밑에 자동으로 표기해주는 플러그인을 적용해놓았는데, 일일히 복사하면서 그 표시를 지워서 올린 사람의 노력도 가상하다고 생각되네요.

    물론 공유는 좋지만 원작자에 대한 작은 성의를 표시하는데 그렇게 긴시간이 걸리는 것도 아니고 잠깐이면 되는 것이라 어느정도의 예의라는게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게시글마다 존재하는 쉐어버튼은 그냥 소셜아이콘을 레이아웃에 끼워넣고 싶어서 만들어 놓은게 아니니까요 ㅎㅎ

    • Matthew says:

      javascript 으로 불펌을 제재하기위해 짜는 스크립트는 매우 쉽게 해제됩니다.

      근본적인 해결방법이 아닙니다.

      더구나 Estoque 님 같은 경우 블로그 전체가 X싱 (X싱: 이 단어가 거의 모든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금지어고 저도 이 단어가 제 사이트에서 언급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되어 복제되는건데, javascript 으로 막을 수도 없습니다.

      저도 오래전 많이 당했었습니다. 제 사이트 전체가 네이버 블로그에 떡하니 복제되어 올라가 있고… 정말 짜증나고 불쾌하죠.

      구글도 X싱은 못 막습니다. 저도 해보니까 되더라구요.

      물론 글을 퍼갈때 무식하게 하나 하나 ctrl+c,v 하는 경우도 있겠죠. ㅎㅎㅎ

      그래서 가장 이상적이고 근본적인 해결방법은 불펌을 하는 사이트/블로그를 신고하고, 독립 사이트 라면 적절히 응징하는 것 입니다.

      신고하면 정말 광속으로 처리해 줍니다. 상습적으로 불펌하고 있는 블로그 같은 경우, 아예 계정이 폐쇄 됩니다.

      • Estoque says:

        뉴스 같은거야 저도 원문을 보고 옮긴게 있으니 퍼가도 상관없는데 직접 만든 튜토리얼을 배껴가면 참 기분 나쁘더라고요

        SEO 라는게 쉬운게 아닌것 같습니다. 기계가 읽기 쉬운 페이지를 만들어야 하는데 이게 쉽지 않네요

  • 네~ 공유는 사랑입니다. ㅎㅎ

    자신의 지식을 아낌없이 공유해주시는 고마운 분들이 있는 반면, 인터넷으로부터 자신이 받은 혜택은 잊어버리고… 자신의 것만 꽁꽁 싸매는 분들 보면 참 답답합니다.

    이런저런 구실로 변명을 늘어놓지만… 한꺼풀 벗기고 본질을 들여다보면 결국 얌체짓 하는거지요. (아~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ㅋㅋ)

    “공개 안할거면(불펌이 무서우면) 웹에 올리지말고 혼자 보든지…” <= 이 말 참~ 명언입니다! ^^

  • James Sunghyun says:

    안녕하세요..
    유월절 이미지는 재사용해도 괜찮을까요? 사이트에 올려주신 이미지를 교재에 사용하고 싶어서요; 비영리목적으로 교회에서 제작하는 교재입니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cokemil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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