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개발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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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서비스나 제품을 제공하는데 있어, 적정한 수준의 가격을 유지 하지 않으면 그 회사나 개발자는 살아남기 어렵습니다.

개발자의 예를 들면 어떤 사이트나 제품을 개발하며 그 과제물에 대한 비용만 받는다면 (man hours X cost), R&D 에 투자할 여력이 생기지 않아 결국 도태됩니다.

한 예로 2011~2 년경이었나… 외국회사 하나가 한국에서 OpenCart 기반의 사이트로 eCommerce (쉽게 얘기해서 좀 복합적 기능을 가진 온라인 쇼핑몰) 를 구축하는데 한국인 개발자/개발회사를 통해서 하려고 $100,000.00 (당시 1억이 넘는) 금액을 공시했습니다.

개발내용은 통상적인 eCommerce 사이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수준이었습니다. (만약 그 내용의 개발을 미국에서 했어야 했다면 1/3도 안되는 금액으로 해결할 수 있는 수준) 하지만 어느 한국 개발자나 개발회사도 나서지 못했습니다. 한국 개발자/개발회사 중에는 eCommerce 에 통상적으로/전세계적으로 사용되는 PG API 들을 사용해보거나, 연구해 본적이 있는 회사가 당시 전무했기 때문입니다.

http://samsungtomorrow.com/ (한국 개발자 수준) vs. http://www.samsung.com/sec/home/ (해외 개발자 수준) 도 설명드린적이 있었고….

개발자와 의뢰자의 관점이 다를 수 밖에 없지만, 이 주제에 관한 좋은 글이 있어 소개합니다.

http://www.smashingmagazine.com/2012/08/how-to-become-a-top-wordpress-developer/

이글이 한국어로도 전문 번역된 적이 있었는데…. 찾았습니다!!

http://www.webactually.co.kr/archives/10805

JT 스튜디오의 주 고객층은 중소기업 > 수준으로 올라섰습니다. 개인 의뢰자에 대해 이제는 큰 관심이 없으실 겁니다.

hackya 는

Attorney, front-end developer, digital media artist, WordPress enthusiast, & a father of 4 wonderful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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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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