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ies for 日常茶飯事

2번의 허리케인과 3번의 대지진

저는 오래전 미국 뉴욕 부터 플로리다 주 까지 미국 동부 도시들이 물에 잠기는 환시를 본적이 있습니다. 거대한 쓰나미를 보기도 했는데… 이번 허리케인 Irma (“어마” 라고 표기해야 할지 “얼마” 라고 표기해야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가 지나가고 난 후, 대형 지진이 미국에서 발생한다면... [더 읽기]

순수혈통이라는 허구

저희집 외가는 황해도 출신 입니다. 1960년대 초, 캐나다로 이민을 가신 제 이모님이 쓰신 자서전에 의하면 본인이 어렸을때 황해도에는 외모가 거의 백인같은 사람들을 길거리에서도 심심치 않게 볼수 있었고, 러시아를 오가며 장사를 하는 사람들도 많았다고 합니다. 황해도는 전라도 와 같은 북쪽의 곡창지역이었고... [더 읽기]

남자들은 말조심 하고 삽시다

남자들은 말조심 하고 삽시다

James Damore 는 구글 시니어 엔지니어로 일해왔고, 사내 게시판에 “Google’s Ideological Echo Chamber” 라는 메모를 올렸다가 해고되었습니다. 왜 프로그래머들은 대다수 남성인가? 남자와 여자는 어떻게 다르고 좀더 많은 여성이 IT 기업에서 일할 수 있는 해결책은 무엇인가? 현재 해결책들은 왜 적합하지 않은가?... [더 읽기]

코딩교육 의무화, 제정신인가?

헬조선은 내년부터 중학생들에게 코딩교육을 의무화 하고, 2019년부터 초등학생에게도 코딩교육을 의무화 한다고 합니다. 관련기사: ‘코딩 교육’ 도입된다는데…준비 됐습니까? 컴퓨터 사용도 제대로 할줄 모르는 일반 교사들에게 60-75시간의 교육을 시키고 이들이 아이들을 가르치게 된다고 합니다. 60-75시간의 연수, 여기서 웃으면 되나요? ㅋㅋㅋ 현재 미국은... [더 읽기]

방문자 분들께 양해말씀을 드립니다.

몇몇 아시는 분들은 알고 계시지만 저는 일주일간 제 가족과 여름휴가?여행을 다녀왔고, 휴가 중 ‘하.. 정신좀 차리고 살자.’ 라고 느낄만한 어떤 계기(?) 가 있었습니다. 랭커님은 저에게 이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남자… 또는 가장들 대부분이 슈펀맨 콤플렉스가 있어서인지, 잘 나가는? 뭔가 부러운? 사람들을... [더 읽기]

화씨 69도 vs 화씨 77도

화씨 69도. 섭씨로 20도가 약간 넘는 온도 입니다. 화씨 77도. 섭씨로 25도 되는 온도 입니다. 며칠전 제 가족과 제 어머니도 모시고 한국식당에 갔었습니다. (제 큰 아들이 냉면이 먹고 싶다고 해서) 식당에 들어서자 마자 제 어머님이 컴플레인 하심. 식당내부가 너무 춥다고.... [더 읽기]

인천 초등학생 살해 사건 가해자 김지연 과 박지현

일단 이번 사건이 언론화 되지 않았다면 12명의 변호인단의 막강한 화력 + 전관예우로 무조건 무죄로 풀려났을 빅지현양. 언론에 의하면 아버지가 평범한 회사원이랍니다. 대한민국의 어느 평범한 회사원이 수억원이나 되는 수임료를 지불할 수 있는지 참 나…. 부장판검사 출신 변호사 한명 수임료만 해도 최소... [더 읽기]

뭐든지 잘하는 만능인간

열 재주 가진 놈이 밥 굶는다. (한국) 오리는 날수도 있고 걸을수도 있고, 수영도 하지만, 어느 하나도 잘하진 못한다. (태국) Jack of all trades, master of none (영국/미국 격언) 뭐든 대략 조금 할줄은 아는데 잘하는건 하나도 없다라는 뜻 입니다. 형사재판도 잘하고...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