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이름: 야훼 יהוה

February 16, 2013 6:44 am Published by Leave your thoughts

야훼(YHWH) 라는 네(4)단어(Tetragrammaton) 를 풀어 읽으면, 이런뜻이 됩니다.

YHWH

י : 못을
ה : 잡다, 보라 
ו : 손을
ה : 잡다, 보라 (이 behold 라는 단어는 한국말로 카메라에 새가 잡히다, 눈에 포착되었다, 이런식의 뜻 입니다.)

그래서 “야훼”란 “못을 잡고 손을 잡으신” 이란 뜻 입니다.

예수라는 단어는 어떤 뜻인지 아십니까?

Yeshua (ישוע) 는 구원 + 야훼, 혹은 “우리를 구원하시는 야훼” 라는 뜻 입니다.

따라서 ישוע, 예수 (예슈와) 라는 뜻을 풀어서 읽으면 못을 잡고 손을 잡아 구원하시는, 이런 뜻이 됩니다.

예수께서는 어떻게 우리를 구원하셨습니까? 예수님의 이름 그대로 못을 잡고 손을 잡아, 십자가에 메달리셔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예수도 야훼라고 발음했고, 성경에도 이 사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I have manifested thy name unto the men which thou gavest me out of the world: thine they were, and thou gavest them me; and they have kept thy word. (John 17:6)  (KJV 입니다.)
 

나는 당신의 이름을 세상사람들 가운데서 뽑아 내게 맡겨주신 사람들에게 알려주었습니다. (요한 17:6)

물론 날조된 천주교 성경 (최근 나온 한국성경포함)에는 “아버지의 이름을” 이란 부분을 이대로 번역하지 않고 “아버지를 알려주었고” 라고 번역하며 “이름”이란 단어를 빼고 번역해놨습니다.  
 
신의 이름 야훼는 기원후 70년 예루살렘 성전이 파괴되며 공개적으로 발음하는 사람이 없어진 것이 역사적 사실입니다.
 
With the Temple destroyed and the prohibition on pronouncing The Name outside of the Temple, pronunciation of the Name fell into disuse. 
 
http://www.jewishvirtuallibrary.org/jsource/Judaism/name.html
 
어느 랍비에게 물어봐도 쉽게 알수 있는 내용입니다.
 
사실 토라 (모세 5경) 에는 신의 이름을 발언하면 안된다는 내용이 적혀있지 않습니다.  함부로 신의 이름을 발언해서는 안된다고 나와있지 아예 발음하면 안된다는 내용은 어디에도 적혀있지 않습니다.
 
왜 성전이 파괴되며 유대인들은 야훼의 이름을 발언하지 않게 되었는가?  
 
당시 야훼의 이름을 함부로 발언해서는 안된다는 이유로 성전에서만 주로 신의 이름이 발언되었기 때문입니다.  성전이 로마군에 포위되었을때 사제들은 성전 지붕에 올라가 성전의 열쇠를 하늘에 휘져으며 “이 성전을 당신이 지키지 않는다면, 누구도 다시는 당신이름을 부르지 않게될텐데 그래도 좋단 말입니까?” 라고 절규했다고 나와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야훼의 이름이 영영 잊혀졌는가?  유다교에서는, 천주교에서는 그렇게 주장하지만 사실이 아닙니다.
 
옆동네 사마리아 사람들 (아랍인들) 은 유대교 율법과 상관없는 사람들이었고 마음 것 옆동네 신 야훼의 이름을 함부로 불렀기 때문에 지금도 유대교 신의 이름 야훼를 중동사람들은 기억하고 있으며 이스라엘에 가서 아랍인에게 유대교 신의 이름을 말해달라고 하면 “야훼” 라고 정확하게 발음해 줍니다. “야-ㅎ- 웨” 이렇게. 
 
http://www.youtube.com/watch?v=G-Uzbp0Xino
 
더구나 이슬람교 덕분에 이런 사실은 빼도박도 못합니다!!!
 
그리고 천주교는 성서에 나와있는 모든 “야훼” 라는 단어를 다 삭제해 버렸습니다.  그래서 천주교 성경을 보면 단 한군데도 “야훼” 라는 단어를 찾을 수 없습니다.  한마디로 신의 이름을 없애버리기 위해 몰살정책을 펼치고 있는 겁니다.  (공동번역: 천주교와 개신교가 함께 쓰려했던 성서 에는 야훼라는 단어가 제대로 나와 있었지만, 지금은 천주교나 개신교 둘다 공동번역을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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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ost was written by hack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