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의 마지막 교황

February 16, 2013 8:18 am Published by Leave your thoughts

Pope Francis

First Jesuit, first Pope to take the name Francis, after St. Francis of Assisi, who`s real name is Peter, and who`s father`s name is Peter.

프란치스코 신임 교황

첫 예수회 소속 교황, 성 프란체스코 아씨시의 이름을 승계. 프란체스코 성인의 태명은 베드로, 아버지의 이름도 베드로 였슴.

St Francis Born: Giovanni Francesco di Pietro Bernardone.

Francis of Assisi is known for Rocco Maggiore, which means “Big Rock”, which is the meaning of Peter.

성 프란체스코 아씨시 는 Rocco Maggiore 로도 알려져 있슴. (큰 반석이라는 뜻: 베드로)

Pope Jorge Mario Bergoglio. Born to Italian parents, but lives in Argentina.

프란체스코 교황의 부모는 모두 이탈리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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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 Pope (흑교황)

예수회는 Black Robes (검은 예복) 으로도 지칭됨. 프란체스코 교황은 추기경 시절에도 전통적으로 입는 빨간추기경복 대신 검은색 예수회 신부복을 입는 것을 선호함.

성말라키 대주교의 예언은 실현되었는가?

성말라키 대주교의 마지막 교황에 대한 예언은 다음과 같다.

Petrus Romanus, qui paſcet oues in multis tribulationibus: quibus tranſactis ciuitas ſepticollis diruetur, & Iudex tremẽdus iudicabit populum ſuum.

Peter the Roman, who will pasture his sheep in many tribulations, and when these things are finished, the city of seven hills [i.e.Rome] will be destroyed, and the dreadful judge will judge his people. The End.

마지막 환란때 ‘ 로마인 베드로’ 가 통치한다. 그는 이 환란동안 많은 양들을 먹일 것 이며, 이 모든 것이 끝날때 일곱 언덕의 도시 (로마) 는 파괴될 것이고 무서운 심판관이 그의 백성을 심판할 것이다. 끝.

로마인 (당연히 현 이탈리아가 포함되는) 이며 베드로 라는 상징성을 가진 교황이 선출되었는가? 또 말라키 예언내 공식적인 내용은 아니었지만 (구전으로만 전해져 내려오는) 마지막 흑교황이 선출되었는가?

프란체스코 교황은 흑인도 아니고, 이름이 베드로도 아니고, 옛 로마제국과 아무런 연관이 없는 사람이니 (부모가 이탈리아 사람이지 본인은 아르헨티나 사람이지 않는가? 라고 따진다면, 나도 내 부모가 한국인이지만 나는 한국과 아무런 상관도 없는 미국인 이라고 할수 있는가? 라고 되묻고 싶다.) 말라키의 예언은 틀렸다고 말할 수 도 있을 것 같다.

아무튼 결론은 각자가 내릴 수 밖에 없는 문제이긴 하지만, 그간 말라키의 예언이 어떻게 적중되어 왔는가를 알리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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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키 오모르(1094~1148) : 아일랜드 아마의 대주교, 교황 이노첸시오 2세의 대사

구약의 말라키 예언자와 꼭 닮은 삶을 살았다.
그는 로마 방문길에 그 시기부터 종말까지 가톨릭을 다스릴 111명의 교황들에 대한 환상을 본다. (마지막 교황에는 숫자를 부여하지 않았슴.)

2005년 선종하신 110번째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De La Bore Solis 였는데 ‘태양 일식’ 또는 ‘태양의 노동”이라는 뜻으로,  ‘태양일식’날 태어나서’ 태양일식’날 돌아가셨다. (역대 교황 중, 일식때 태어나 일식때 선종한 교황은 오직 요한 바오로 2세가 유일하다.)

111번째 교황의 단서는 ‘Gloria Olivae’.

즉 ‘올리브(감람나무)의 영광’인데 지금의 “베네딕트 16세(선출당시 75세)”다.

추기경들이 로마에 모여 111번째 교황을 선출하기 전날

인도의 한 기사에는 ‘…..올리브와 아무 관련이 없는 교황을 뽑아야 한다.’고 했다.
말라키의 112번째 교황때의 대환란에 대한 예언을 피해보자는 어리석은 기대다.

교황이 마지막이라는것은 카톨릭의 마지막을 뜻하거나 또는 세계의 종말과 같은 상황으로 보편적으로 해석하기 때문이다.

(묵시록/계시록 17 :9)
여기에 지혜로운 마음이 필요한 까닭이 있다. 
일곱 머리는 그 여자가 타고 앉은 일곱 산이며 또 일곱 임금이다.

독일인 라칭거 추기경은 “올리브의 영광”과는 멀게 보였으나 그는 교황직을 ‘베네딕도(유럽의 수호성인) 16세’로 수행할것을 공표하였다.

교황 베네딕트는 성교회와 베네딕트회의 질서를 세웠는데 베네딕트의 심볼은 ‘올리브’였다.  그는 ‘올리브의 영광’ 곧, ‘베네딕트회의 질서‘를 이름으로 선정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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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말라키의 예언이 주목 받는가?  한번도 틀려본적이 없는 예언서 이기 때문이다.

Rosa Umbriae(움브리아의 장미)
클레멘트 13세(1758~1769)는 교황 되기전 ‘움브리아’에서 봉직을 맡았었다. 움브리아의 문장은 ‘장미’다

Ursus velox(빠른 곰)
클레멘트 14세(1769 ~ 1774)는 가문의 문장에 ‘달리는 곰’이 있었다.

Peregrinus Apostolicus(방랑하는 사도)
피우스 6세(1775 ~ 1799) 프랑스 혁명의 정치적 여파로 생의 말년에 ‘도망자’ 생활을 했다

De balneis hetruriae(에투루리아의 목욕탕 출신)
그레고리우스 16세(1831 ~ 1846)는 교황으로 선출되기 전에 ‘에트루리아의  Balneo에서 공직’에 있었다.

Religio depopulata(황폐화된 (직역: 인구수가 줄어드는) 종교)
베네딕트 15세 (1914 ~ 1922) 그의 재임 중에 ‘제1차 세계대전이 있었고 뒤이어 세계적인 독감’이 유행했다.
1914년 제1차 세계 대전 발발 직후 교황에 오른 베네딕트 15세의 임기는 1차 세계 대전과 그 후유증으로 얼룩졌다.

그는 세계대전에 대해 문명 유럽의 자살 행위라고 말하며 대화를 촉구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전쟁 당사국들은 베네딕트 15세의 계획에 귀 기울이지 않았고, 그는 전후 협상에도 참여하지 못했다. 1922년 폐렴으로 생을 마감했다.

Pastor Angelicus(천사 같은 목자)
피우스 12세(1939 ~ 1958)는 성 토마스 아퀴나스를 열심히 공부했는데 그는 전통적으로 ‘천사 같은 학자’라고 물리우는 인물이었다.

Pastor et Nauta(목자 겸 항해자)
요한 23세(1958~1963)는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목자 겸 항해자’였다

Flos Florum(꽃중의 꽃)
바울 6세는(1963 ~ 1978)는 ‘3개의 백합꽃을 개인적인 문장’으로 삼았다.

De medietate Lunae(반달에서)
요한 바울 1세(1973)
그는 반달(the half moon)인 1912년 10월 17일 이 세상에 태어났고 78년 8월 26일 반달일 때 취임했으며 33일후 보름달이 되기 전에 서거 하였다.

당시에도 취임 시에 말라키의 예언을 두고 무슨 뜻일까 궁금해 하였으나 그의 사망 후에 뜻을 알게 되어서 크게 놀랐다 한다.

교황 피우스 10세가 본것은 무엇인가?

법왕 피우스 10세(Pius X, 1835~1914: 말라키에 의하면 최후에서 여덟 번째 법왕임)가 1909년에 본 환상도 그 영향인지도 모른다. 피우스 10세는 어느날 갑자기 실신상태에 빠졌는데 얼마 후 의식을 회복하자마자 이렇게 고백했다.

 “오오, 얼마나 무서운 광경인가. 나 자신이 아니 나의 후계자인지도 모르지만,

  로마법왕의 자리에서 내려와 바티칸을 떠날 때에,

  사제들의 시체를 밟아 넘으며 걷지 않으면 안되었다!”

그가 본것은 자신이 아닌 마지막 교황의 모습일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

“너희는 저녁 때에는 ‘하늘이 붉은 것을 보니 날씨가 맑겠구나.’ 하고 아침에는 ‘하늘이 붉고 흐린 것을 보니 오늘은 날씨가 궂겠구나.’ 한다.

이렇게 하늘을 보고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왜 시대의 징조는 분별하지 못하느냐?
(마태 16:2~3)

노아때의 일을 생각해 보아라.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도 바로 그럴것이다.  홍수 이전의 사람들은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도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하다가 홍수를 만나 모두 휩쓸려 갔다.  그들은 이렇게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홍수를 만났는데, 사람의 아들이 올 때에도 그러할 것이다.

사람의 아들도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때에 올 것이다.  그러니 너희는 늘 준비하고 있어라.”
(마태 24: 37, 44)

잠에서 깨어나십시오

영원을 위해 사십시오

피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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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ost was written by hacky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