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Days of Darkness

November 29, 2012 2:24 am Published by Leave your thoughts

사흘간의 암흑

앨버트 J. 하버트 신부

-성령의 불을 끄지 말고, 성령의 감동을 받아 전하는 말을 멸시하지 마십시오.모든 것을 시험해보고 좋은 것은 꼭 붙드십시오(1데살 5,19-21)

-“사적계시의 경우 믿지 않기보다는 믿는 것이 더 낫다. 믿었는데 진실한 것으로 판명되면 믿었으므로 기쁠 것이고성모님께서도 그렇게 하기를 요청하시기 때문이다. 믿었는데 거짓으로 판명되었더라도 진실한 것일 때 받을 수 있는 축복은 다 받게 된다. 진실한 것으로 믿었기 때문이다.” (교황 우르바노 8세, 123-44)

NIHIL OBSTAT: 정윤화 베드로 신부

IMPRIMATUR : 인천 교구장 나 굴리엘모 주교

1998. 5 . 7

NIHIL OBSTAT과 IMPRIMATUR은 책 안에 교리와 윤리상의 오류가 없음다는 공식적 선언이다. 그러나 NIHIL OBSTAT과 IMPRIMATUR을 부여한 사람들이 그 책에 들어 있는 내용,의견, 혹은 진술에 동의한다는 뜻은 아니다.

“지속적인 악흑의 사흘이 오리라. 그 무서운 암흑 동안에는 축성된 밀(蜜)초만이 빛을 낼 것이다 . 초 한 자루가 사흘 계속 타겠지만, 하느님을 믿지 않는 자들의 집에서는 빛을 내지 않을 것이다. 그 사흘 동안 마귀들이 수없이, 또 흉측한  꼴로 나타나서, 소름끼치는 모독의 말로 공기를 진동시킬 것이다.”

“벼락이 집안 까지 들이치겠지만, 축성된 초는 꺼지지 않으리라, 바람이든 폭풍우든 지진이든 그 촛불만은 꺼뜨리지 못하리라. 하늘에는 피같이 붉은 구름이 흘러 가고,요란한 천둥소리가 땅을 진동시키리라, 때아닌 철에 길거리에 번갯불이 번쩍이고, 지구는 그 밑바닥까지 뒤흔들리며, 거품이 부글대는 바닷물이 육지로 범람하리라. 땅은 거대한 묘지로 바뀌리니, 악인들과 의인들의 시체가 지표(地表)를 덮으리라.”

“뒤이어 심각한 기근이 찾아오리라. 모든 식물이 인류의 4분의 3과 마찬가지로 파괴되리라. 이 위기는 돌연히 닥칠 것이며 전 세계적인 징벌이 될 것이다.”

—  1891년. 프랑스의 “블랭의 오상을 받은 자”라고도 불리는 라프로데의 마리 쥘리 자에니가 받은 사흘간의 암흑에 대한 예언이다.—-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데다 공기는 독성을 품고 있어서 주로 종교의 원수들을 ,또 그 외의 사람들을 죽일 것이다….. 호기심 때문에 창문을 열어 보거나 집 밖으로 나가는 사람은 그 자리에서 즉사할 것이다.”

—복녀 안나 마리아 타이지—

“큰 암흑이 오기 전에 세상은 이미 무신론의 캄캄한 밤이 되어, 그것이 모든 것을 뒤덮게 될 것이다.”
“그들이 나만을 찾고 내 말에만 귀를 기울이고 내게만 의탁하기를 지금부터 해 버릇하지 않는다면, 드센 폭풍이 몰아쳐 일체가 암흑 속에 파묻힐때 , 어떻게 나를 찾아만날 수 있겠느냐.? 그러니 무슨 일을 할 때나 나를 ‘빛’으로 알아보는 습관을 지금부터 기르지 않으면 안된다.!”
-곱비신부님을 통해주신 성모님께서 지극히 사랑하시는 사제들에게–

“짙은 어둠이 사흘 낮밤 계속해서 온땅을 덮으리라, 아무 것도 보이지 않을 것이고,공기는 유독할 것이다. 인공적인 빛은 전혀 켜지지 않을 것이다. 신자들은 집안에 머물러 묵주기도를 바치며 하느님의 자비를 간구해야 한다. 온 세상에 걸쳐 일어날 이 보편적 악흑 속에서, 드러나건 알려져 있지 않건 교회의 원수는 모조리 멸망할 것이다. 그러나 일부 회개한 자들은 제외 될 것이다.

–스페인의 에스코리알에서 살고 있는 암파로 쿠에바스가 그리스도와 마리아께로부터 받은 메시지중(1981년 12월 18일)—

“이 점을 잘 알아들어라: 홍수 이전의 시기에는 사람들이 그들을 휩쓸어갈 물이 들이닥칠 때까지 아무 것도 짐작하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오늘날의 너희는 경고를 받아왔고, 내가 말한 시기를 살고 있다.”

“이 세상에 갖가지 재난이 다 일어날 것이다. 불의가 불행과 기근의 원인이다. 뭇나라는 고통 속에 있을 것이고, 하늘과 땅에는 불길한 징조와 현상이 나타날 것이다. 그러니 준비하고 있어라. ‘대환난’이 닥쳐오고 있다. 이는 세상이 창조된 이래 오늘날까지 일찍이 본적 없고, 앞으로 다시 볼 수도 없을 만큼 엄청난 것이다.”
“너희에게 말하거니와, 이 젊은 세대가 사라지기 전에 그 모든 일이 다 일어날 것이다. 그러나 두려워하지 말아라. 하늘에 나타날 ‘사람의 아들의 표징을 보리니 , 이는 마들렌느가 본대로 동쪽에서 서쪽까지 빛날 것 이다. 교회의 지도자들인 너희에게 진실로 말하거니와, 이 십자가로 말미암아 뭇 민족이 구원을 얻을 것이다.내 아버지께서는 구원을 위해 나를 파견하셨으니, 사람들의 마음 속에 나의 ’자비‘를 부어줄 때가 왔다.”

—프랑스(리지외 근처)도쥘레 “마들렌느가 그리스도께로 받은메세지중–
1974년 3월 1일

또 암흑을 누르는 빛의 힘, 선인들의 의화 및 악인들에게 나누어지는 보상에 대해 , 복되신 성모님께서(이탈리아)칼라브리아주의 엘레나 아이엘로 수녀에게 주신 말씀을 통해 들을 수 있다. 주님의 성흔을 받은 이 수녀(1961년 선종)는 수녀원 창설자였다.

“번개치듯 번쩍이는 불구름과 불태풍이 온 세상위를 지나가리니, 이는 인류 역사상 가장 가공할 징벌이리라. 70시간 동안 계속될 그것으로 말미암아 악인들은 으스러져 씨도 남지 않을 것이다. 수많은 사람들이 계속 죄 속에 남아 있기를 고집하다가 멸망할 것이다. 그때 그들은 암흑을 누르는 빛의 힘을 느끼리라. 암흑의 때가 다가오고 있다.”

이외에 복자 오상의 비오신부(1887-1968)도 이와 유사한 계시를 발견할 수 있고, 또 로마에서 멀지 않은 (티레니아 해의)항구 산스테파노에는 주님의 오상을 받은 평신자 엔조 알록치가 있는데, 그는 필자가 이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살아 있으며, “온 세상이 불로 뒤덮이고 시체가 즐비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외관상 불에 타죽은 것으로 보이는 “시체”가 도처에 흩어져 있을 것이라고 말한 ‘성 가스팔’의 예언도 기억하자. 엔조가 모시고 있는 “세계의 여왕”이란 칭호의 성모상은 복되신 어머니께서 지구를 두손으로 들고 계신 모습인데, 이성상에서 피눈물이 솟아 지구 위로 뚝뚝 떨어진 것이다. 그 현상을 찍은 사진들이 있거니와 , 이는 온세계에 주는 생생한 경고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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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ost was written by hack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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