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체중에 가까워서 헌혈을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코로나 기간 때 어머니께서 수술을 하게 되면서 지정 헌혈이 필요했는데, 고맙게도 주변의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무사히 수술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부터 저도 헌혈을 통해 필요한 분들께 도움을 드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저는 키가 180cm이지만 몸무게가 60kg 초반 정도였다가 몇 년 전부터 몸무게가 증가하기 시작하여 지금은 70kg 정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키 180cm에 60kg 정도가 되면 평상시 활동할 때 간혹 약간의 어지러움을 느낄 정도로 건강이 좋은 상태는 아닌 것 같습니다. 당시에는 보는 사람들마다 어디 아프냐고 할 정도였습니다. 몇 년 전까지 아무리 해도 몸무게가 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지난 몇 년 사이에 체중이 늘면서 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