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지인이 30년 단골집이라고 소개해준 인천 신포국제시장의 부영분식에서 칼국수를 먹었습니다. 옛날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분식집으로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많아서 가성비 좋은 맛집을 찾는다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인천 신포시장 숨은 맛집 부영분식 칼국수 수제비위치는 공용화장실 근처입니다. 화장실을 바라보는 방향에서 왼쪽에 있습니다.영업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월요일은 휴무입니다.메뉴는 칼국수와 칼제비, 수제비, 콩국수, 우무가 있습니다.콩국수는 겨울에 되는지는 물어보지는 않았습니다. 할머님이 운영하다 지금은 따님이 이어받아 2대째 (도합 40년째) 운영 중이라고 하네요. 엊그제 간 날은, 아주머니께서 팔을 다치셔서 수제비는 안 된다고 하여 일행 모두 칼국수를 주문했습니다. 곱빼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