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말에 구글의 Search Console이 새롭게 바뀌면서 직접 페이지 URL을 제출할 수 있었던 Fetch As Google 기능이 종료되었습니다. 이 티스토리 블로그의 글은 발행되어도 구글에서 느리게 색인이 되어서 새로운 글을 발행할 때마다 번거롭지만 수동으로 URL을 제출했습니다. 하지만 Fetch As Google 기능이 종료되면서 더 이상 수동으로 글 URL을 제출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 때문인지 최근에 발생한 글이 구글에 잘 노출이 안 되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노출되겠지만, 아무래도 불이익을 당할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RSS를 구글 웹마스터도구에 제출해놓았고 최근에 RSS를 읽었다고 표시되어 있지만 이상하게 최근 글이 빨리 구글에 노출되지는 않고 있네요. 오늘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