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자의 복수는 10년이 걸려도 늦지 않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마천의 «사기»에 나오는 유명한 문구입니다. 불가능해 보일 것 같은 복수에 성공한 사람이 있어 화제입니다. 바로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을 운영하는 은현장 씨가 그분입니다. 장사의 신은 가로세로연구소의 김세의 씨로부터 공격을 받아 100억 매출의 회사가 날아가고 사기꾼으로 낙인찍히는 등 극심한 피해를 입었지만, 그만의 방식으로 복수를 해 김세희 씨 구속을 이끌어내었습니다.장사의 신의 기발한 복수사이버 렉카는 온라인에서 타인의 논란이나 사건을 자극적으로 다루며 조회수와 수익을 챙기는 콘텐츠 제작자를 뜻하는 우리나라 인터넷 신조어입니다.일부 사이버 렉카는 유명인에 대한 자극적인 의혹 제기를 통해 조회수를 올리고 당사자로부터 돈을 뜯어내는 악질..